2022년 12월 20일 화요일

쿠팡플레이 시리즈 안나 메모장

 사람은 혼자 보는 일기장에도 거짓말을 씁니다. - 안나


1986년 

이유미 6살

재단사 상호  - 이유미 아버지 

유미의 엄마는 벙어리

운전병/ 통역도 함

필립스 대령 캐서린 부인 

캐서린 부인에게 피아노와 영어를 배우게 된 이유미 


캐서린 부인은 다이애나 왕비인것처럼 거짓말을 하고 시골을 싫어함. 그리고 포커페이스도 배우게 됨. 근데 저 아역배우 너무 귀엽다. 



1994년 유미 14살 


발레는 취미로 했다(?)  그래서 그만둔다

근데 그만두면 소문이 진짜가 된다. 유미네는 가난하다. 엄마는 벙어리다. 소문을 낸 친구는 보라. 그래서 아빠에게 두 달만 더 다니게 해달라고 한다. 하지만 유미네 집은 너무 가난해서 의상비나 메이크업 비용이 부담된다. 


결국 발레 콩쿨에 나가게 되고 보라에게 복수하겠다고 수화로 얘기한다. 


1999년 유미 19살 

뒤늦게 미술을 시작한 유미. 내신 성적은 좋은 편. 근데 미술 소질은 없다. 하지만 유미는 마음 먹은걸 다한다고 한다. 유미랑 음악선생님이랑 사귀는 사이네


친구들에게 연애한다고 자랑하는 이유미. 학교성적도 1등이라고... 하지만 학교에서 들통난다. 육체적인 관계도 있었다고. 


그리고 선생님이 배신한다. 자신은 잘해줬을뿐인데 유미가 먼저 접근했다고... 배신감을 느낀 유미는 고향을 떠난다?? 학교 선생은 정직당하고 유미는 강제전학을 간다.


서울로 강제 전학. 곧 수능. 수능을 망치고 


2000년. 집이 홍천. 

엄마가 치매 초기.. 주말에 한번 내려오라는 아빠. 고향에 다시 못내려가는 유미.  학교에 불합격 했지만 합격했다고 거짓말 하는 유미. 아빠를 생각하는 마음이었겠지. 


입학식에 참석하고자 했지만 늦어서 보지 못하고 유미는 거짓말이 쌓인다.유미는 결국 등록금으로 재수 학원에 등록하고 다시 공부를 시작한다. 


같은 하숙집. 대구에서 온 한지원. 재수했다고 함. 유미가 후배인줄 알고 동아리를 권유하고 유미에게 친한척을 하기 시작한다. 전화번호를 달라고 하고.. 교지 편집부로 꼭 오라고 한다. 


편집부에 피자 먹으러 놀러 간 이유미..거기에서도 결국 거짓말을 또 하기 시작한다. 고향얘기가 하기 싫어서..



5회 



안나 -감독판 


디테일이 살아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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