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8월 25일 화요일

이명박과 한나라당 "고인의 유지 말할 자격없다."


김대중 前 대통령이 돌아가신후 이명박 대통령과 한나라당이 고인의 유지를 받들어 화합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적반하장이 도를 지나치다. 지금의 분열은 한나라당과 이명박 대통령이 국민의 뜻을 거스르면서 시작된 것이다.

미디어법을 날치기 통과시키고 용산에서는 무고한 국민들을 죽였으며 쌍용자동차에서는 노조원들을 협박 회유, KBS 정연주 전 사장 강제 해임후 낙하산 사장 임명, 미네르바 구속 등 온갖 사회분열은 자기들이 다 조장해놓고 이제와서 화해와 통합이란 말을 입에 담고 있다 . 저 가증스러움에 치가 떨린다.

한나라당과 이명박 대통령은 통합과 화해를 논할려면 먼저 사과하고 벌여놓은 일을 수습해야만 국민들은 진정한 용서와 화해를 할 수 있을것이다. 이 문제가 해결되기 전에는 한나라당과 이명박대통령은 화해와 통합을 논할 자격이 없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