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법을 날치기 통과시키고 용산에서는 무고한 국민들을 죽였으며 쌍용자동차에서는 노조원들을 협박 회유, KBS 정연주 전 사장 강제 해임후 낙하산 사장 임명, 미네르바 구속 등 온갖 사회분열은 자기들이 다 조장해놓고 이제와서 화해와 통합이란 말을 입에 담고 있다 . 저 가증스러움에 치가 떨린다.
한나라당과 이명박 대통령은 통합과 화해를 논할려면 먼저 사과하고 벌여놓은 일을 수습해야만 국민들은 진정한 용서와 화해를 할 수 있을것이다. 이 문제가 해결되기 전에는 한나라당과 이명박대통령은 화해와 통합을 논할 자격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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